
📊 APTIE 오늘의 실거래 데이터로 본 신고가 흐름 정리
오늘 공개된 APTIE 기준 실거래 데이터를 살펴보면
전일 대비 거래량이 뚜렷하게 늘어난 하루였다.
서울은 282건으로 전일 대비 +26.5%,
경기는 512건으로 전일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.
거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날이었고,
그 흐름 속에서 신고가 거래도 ‘거래가 몰린 지역’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띈다.
👉 오늘 시장의 핵심은 단순하다.
“거래가 있는 곳에서만 가격도 움직였다.”
🏙 서울: 거래가 몰린 지역에서 신고가도 함께 나왔다
오늘 서울에서 신고가 거래가 많이 확인된 지역은 다음과 같다.
- 강동구 (신고가 14건)
- 서초구 (5건)
- 강남구 (4건)
- 동작구 (4건)
- 강서구 (4건)
이 지역들을 보면 공통점이 분명하다.
✔ 오늘 서울 거래량 상위권 지역과 상당 부분 겹침
✔ 생활 인프라·교통·직주 접근성이 이미 검증된 곳
✔ 실거주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는 구조
특히 강동구는
👉 거래량 상위권이면서
👉 신고가 건수도 서울 전체에서 가장 많았다.
서울 시장은 더 이상 “전반적 상승”이 아니라
거래가 되는 지역에서만 가격이 반응하는 전형적인 선별 장세에 가깝다.
🏘 경기: 거래량 상위 지역 중심으로 신고가 발생
경기 지역 역시 흐름은 비슷하다.
오늘 신고가가 많이 나온 지역은 다음과 같다.
- 호계동 (3건)
- 상현동 · 풍덕천동 · 풍산동 (각 2건)
- 화양리(현덕면) (2건)
그리고 이 지역들 역시
👉 오늘 경기 거래량 상위권(안양동·중동·죽전동·풍덕천동 등)과 연결된다.
경기에서는
✔ 서울 접근성
✔ 기존 생활권
✔ 브랜드·대단지 위주로
‘대체 수요 성격의 신고가’가 이어지는 모습이다.
🔎 거래량 많은 지역의 신고가, 어떤 특징이 있나?
오늘 거래량 상위 지역에서 나온 신고가 사례를 종합해보면 공통점이 있다.
📌 전용 59㎡ ~ 84㎡ 실수요 면적 중심
📌 기존 생활권·역세권·브랜드 단지 비중 높음
📌 과거 최고가 대비 100~110% 수준의 회복형 신고가
📌 단기 급등보다는 “가격을 지켜낸 거래”에 가까움
즉,
투자 수요가 가격을 밀어 올렸다기보다는
실수요가 빠지지 않은 단지가 신고가를 만든 구조라고 보는 게 더 자연스럽다.
📈 오늘 실거래 데이터가 보여주는 시장 구조
오늘 APTIE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하면 시장은 이렇게 보인다.
- 전체 거래량은 과거 고점 대비 아직 낮은 수준
- 하지만 거래가 몰린 지역은 분명히 존재
- 그 지역에서는 실제로 신고가 거래가 발생
- 지역·단지별 격차는 오히려 더 뚜렷
👉 지금 시장은
“다 같이 오르는 장”도 아니고
“전부 멈춘 장”도 아니다.
👉 사는 사람이 있는 곳만 움직이는 시장에 가깝다.
📌 한 줄 요약
오늘은 거래량이 몰린 지역에서만 실제 신고가가 나온 하루였다.
거래가 되는 곳은 여전히 가격을 만든다.
💬 여러분의 생각은?
거래량은 예전만 못하지만
거래가 집중되는 지역에서는 여전히 신고가가 나오는 지금 시장.
👉 바닥을 다지는 과정일까요?
👉 아니면 선별 장세의 본격적인 시작일까요?
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.